회원 설명을 매번 다시 하지 않아도 돼요. ChatGPT 같은 범용 AI 서비스와 달리, 코치메이트 AI는 쌓인 회원 기록을 바탕으로 세컨드 브레인처럼 작동하는, 트레이너를 위한 AI 비서예요. 조언을 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트레이너의 일을 직접 수행해요.
범용 AI로 수업일지를 쓰면 생기는 일
ChatGPT로도 수업일지를 쓸 수 있어요. 다만 매번 회원이 누구인지부터 다시 설명해야 해요. 회원의 주의사항과 지난 기록을 매번 복사 붙여넣기 해야 하죠. 대화가 끝나면 그 맥락은 흩어지고, 다음 수업에서 같은 일이 반복돼요.
코치메이트 AI는 기록 위에서 답해요
코치메이트 AI는 회원 기록을 앱이 보유해요. 상담·OT·수업 기록이 회원 단위로 쌓이고, AI는 그 기록을 조회한 채로 답해요. ‘지난 수업 요약해줘’ 한 줄이면 그 회원의 기록을 바탕으로 바로 답이 나와요.
조언만 하나요, 일도 하나요?
일도 해요. 범용 AI는 방법을 알려주는 데서 끝나지만, 코치메이트 AI는 지시하면 바로 움직여요. ‘일지 초안 써줘’라고 하면 수업일지 초안을 만들고, 수업 전 프로그램 세팅도 채팅으로 미리 해둘 수 있어요. 트레이너는 확인하고 다듬어서 게시만 하면 돼요.
트레이너의 일 순서가 제품에 들어 있어요
범용 AI는 백지에서 시작하지만, 코치메이트 AI에는 수업 준비, 일지 작성, 회원 공유라는 트레이너의 일 순서가 그대로 들어 있어요. 결과물도 채팅창의 텍스트가 아니라, 회원에게 링크로 바로 보낼 수 있는 수업일지예요.